영화이야기 2006. 6. 27. 02:24
운용이랑 같이 엑스맨3편을 봤습니다...

전날 축구의 영향으로 반쯤 졸면서 봤지만 스토리라인이라던지 대충의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서양에서 환타지라고 불리우는 영웅물의 전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벨코믹스의 작품인 것이 그 이유이겠지요...

감독이 슈퍼맨으로 옮겨서 뭔가 어설프다는 평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화려한 액션영화를 원한다면 볼만한 작품입니다...

오랫만에 영화관에 갔더니... 토요일 오전이라그런지 아님 전날의 축구응원의 영향인지 (6/24일 아침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신이 없더군요... 평소같으면 그냥 집에 왔겠지만 약속때문이기도 하고 영화를 한편 보고싶기도 해서 그냥 참고 봤습니다...

2편에 나왔던 '로그'보다 좀더 귀여운 아가씨가 있어서...



엘렌 페이지(Ellen Page)양 1987.2.21일 생

엑스맨3 : 최후의 전쟁 에서 '키티 프라이드'역...

귀엽네요... 키티 프라이드의 능력은 통과능력입니다... 한사람정도는 같이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스맨하고 꼭 붙어서 다녔고, 그런 이유로 '로그'양은 화가나서 자퇴를 합니다...

어쨌든 귀여운 아가씨를 한명 봤으니 오늘은 만족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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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글동글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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