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주원 투톱의 경찰영화입니다. 예전 박중훈, 안성기같은 느낌은 아니고... 똑똑하고 잘난 머리와 움직이는 형사의 만남 정도 입니다.

영화를 다 본 지금도 누가 나쁜놈인지 헷갈리네요...

 
정만식, 김정태, 성동일, 정재영... 과연 누가 나쁜놈일까...

연기력이 좋은 아저씨들의 모임이라 연기는 볼만합니다. 단, 저같이 머리 나쁜 사람은 스토리 이해가 잘 안갈 수 있습니다. 많은 사건과 등장인물이 얽혀서 시나리오를 알아먹기가 조금 힘드네요...

그래도 액션을 보고자 한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영화입니다. 엄태웅~ 잘 달려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는 의문


 왜 나오셨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영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특.수.본 (특수 수사 본부 2011)  (3) 2011/12/08
신들의 전쟁(Immortals, 2011)  (2) 2011/12/08
브레이킹 던 (Breaking dawn, 2011)  (3) 2011/12/08
Real Steel (2011)  (1) 2011/12/07
최종병기 활 (2011)  (1) 2011/09/19
써니(2011,5)  (0) 2011/06/19
◀ PREV | 1 | 2 | 3 | 4 | 5 | ... 392 | NEXT ▶

BLOG main image
강민이의 일상을 담은 블로그입니다. by 동글동글82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92)
나는 누구? (4)
일기장 (172)
주저리주저리 (59)
TRPG 이야기 (10)
영화이야기 (67)
책 이야기 (22)
음식 이야기 (7)
자전거 이야기 (21)
사이트 링크 (8)
IT관련 지식들 - Linux system (8)
IT관련 지식들 - Assembly (7)
Language (2)
Twitter관련 자료들 (2)

태그목록

글 보관함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0,169
Today : 28 Yesterday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