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탄탄하 시나리오에 화려한 전쟁까지, 그리고 빠지지 않는 사랑이야기... 영화로 만들기에 더이상의 조건이 없을 이야기입니다.

이번엔 테세우스 이야기입니다. 완전히 하나의 이야기인지, 아니면 몇가지 이야기를 섞었는지, 감독의 각색이 얼마나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격투장면은 볼만했습니다. 300에서 이미 해봐서 그런지 집단전에서의 움직임이 정말 물 흐르는 듯하더군요...

 원 제목은 Immortals... 안죽는 놈들이란 이야기죠...ㅋㅋ

 

누가 그렸는지 모르지만... 이거 한장으로 스토리 설명 끝~

내장이 튀기고, 피가 흐르고 조금 징그러운 장면과 페드라 역할의 프리다 핀토의 뒷모습이 19금의 전부였습니다.

이뻐~흐흐흐

미노타우루스를 소 머리 모양의 투구를 쓴 사람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테세우스는 사실....

 슈퍼맨이였어요~ 그래서 그리스의 신들이 그렇게 관심을 가졌었군...ㅋㅋ

300과 같은 폭발력은 없지만, 그래도 잔혹한 격투신을 바란다면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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